Vandalsoft

반달소프트 회사페이지

반달소프트 소개

반달소프트 소개

Vandal = Halfmoon 반달소프트 스마트팜 시스템 Company History 2017년 9월, 서울 화양동에서 창업2018년 9월,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2018년 10월, 한-덴마크 투자설명회 참가2018년 11월, 경제부총리 스타트업 ‘라운드 테이블’ 참석2019년 4월, 농촌현장창업보육업체 선정2019년 5월,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2019년 6월, 충담대학교 강의(IFSA)2019년 6월, 건국대학교 KU지역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수상2019년 7월, 베트남 식용곤충 업체(Cricket One) MOU 체결(500만불)2019년 7월, 베트남 Back Khoa 대학교 MOU 체결2019년 11월,더 보기반달소프트 소개[…]

대전 농장

대전 농장

위치 :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12길 30 면적 : 60m2 타입 : 식용곤충 사육 스마트팜 시설 업무 : 쌍별귀뚜라미 사육, R&D(식용곤충, 스마트팜)

서울 본사

서울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몰1관 384호 반달소프트 타입 : 사무실 업무 : 영업 및 개발(SW, 스마트팜)

[반달소프트]반달소프트, 베트남 스마트팜 시장 진출을 위한 MOU 체결

[반달소프트]반달소프트, 베트남 스마트팜 시장 진출을 위한 MOU 체결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반달소프트는 베트남 IT서비스 기업 CMC Corporation과 ‘스마트팜 시스템 공동 개발 및 유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식용곤충 관련 스마트팜 시스템을 구축한 반달소프트와 베트남 최고의 IT통신기업 CMC Corporation이 최첨단 농업 기술인 스마트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통신 및 플랫폼 개발, 스마트팜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하고 공동사업을 수행하고자 추진됐다.  세부 방안으로더 보기[반달소프트]반달소프트, 베트남 스마트팜 시장 진출을 위한 MOU 체결[…]

[반달소프트]SBA, 건국대와 디자인테크 스타트업 육성

[반달소프트]SBA, 건국대와 디자인테크 스타트업 육성

-예술대학 전공자들에게 3D 제조 및 마케팅과 기업가 정신 교육 – 팜테크 및 투어테크에서 디자인테크까지 대학생 창업의 영역 다양하게 확장 SBA 사진 제공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은 ‘캠퍼스CEO 육성사업’을 통해 건국대와 디자인테크 분야 청년창업을 활성화 한다. ‘캠퍼스CEO 육성사업’은 대학내 기업가 정신 확산과 창업열풍 확산을 위해 서울시의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서울 프로젝트」의더 보기[반달소프트]SBA, 건국대와 디자인테크 스타트업 육성[…]

[반달소프트]먹거리로 창업 가능할까…315억 매출 비밀은

[반달소프트]먹거리로 창업 가능할까…315억 매출 비밀은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가락시장 현대화 시설인 가락몰 3층에는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설립한 농식품 분야 특화 창업보육센터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가 있다. 약 500평 정도 규모의 공간에는 40~50개사가 입주가능한 개방형·개별 사무공간, 오픈키친, 제품개발실, 회의실이 있다. 입주기업에 공간지원뿐 아니라, 전문가 멘토링, 투자연계, 네트워킹, 홍보마케팅까지 함께 이뤄진다. 올해 7월 기준 누적 보육 스타트업은 총 89개사로, 누적매출 315억원, 고용창출 146명, 투자유치 49억원의 성과를 냈다.  더 보기[반달소프트]먹거리로 창업 가능할까…315억 매출 비밀은[…]

[반달소프트]반달소프트,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용곤충 업체와 MOU 체결

[반달소프트]반달소프트,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용곤충 업체와 MOU 체결

반달소프트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용곤충 사육 및 가공 업체인 Cricket One과 ‘베트남 식용곤충 생산 및 유통,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쌍별 귀뚜라미 관련 스마트팜 시스템을 구축한 반달소프트와 베트남 귀뚜라미 사육 및 가공 기술을 보유한 Cricket One이 베트남 식용곤충 스마트팜 시설 연구, 식용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하고 공동사업을 수행하고자 추진됐다. 세부 방안으로 △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 진행 △베트남 현지지사 설립 및 시장개척을 협력한다. 국내 식용곤충 규모가 내년이면 5,36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식용곤충 사육과 식용곤충 관련 상품 유통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관련 기술, 지식, 연구개발(R&D), 네트워크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봉학 반달소프트 대표는 “식용곤충 분야에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여 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베트남은 식용곤충 사육에 최적화된 환경이기 때문에 현지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식용곤충 산업의 발전과 스마트팜 기술의 고도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76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