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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소프트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용곤충 사육 및 가공 업체인 Cricket One과 ‘베트남 식용곤충 생산 및 유통,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쌍별 귀뚜라미 관련 스마트팜 시스템을 구축한 반달소프트와 베트남 귀뚜라미 사육 및 가공 기술을 보유한 Cricket One이 베트남 식용곤충 스마트팜 시설 연구, 식용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하고 공동사업을 수행하고자 …

[공감신문] 반달소프트, 베트남 최대규모 식용곤충 업체와 MOU체결 더 보기 »

식용곤충을 효과적으로 사육하기 위한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하는 반달소프트가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반달소프트는 미래 식량으로 주목받는 식용곤충을 사육하는 농가에 스마트팜 솔루션 ‘IoT 트윈스타팜’을 제공한다. 반달소프트는 1년 6개월에 걸친 연구를 통해 식용곤충의 사육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농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50만 마리의 쌍별귀뚜라미를 직접 사육하며 솔루션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

[플래텀] ‘반달소프트’ 소풍벤처스 첫 투자유치 더 보기 »

전세계적으로 ‘식량’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며, 사양 산업으로 여겨졌던 농수축산업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토대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농수축산업에 다양한 ICT 기술을 융합하는 시도도 꾸준히 증가했다. 더불어 농수축산업이 1차 산업이 아닌 제조와 서비스를 결합한 6차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크다. 서울시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가락시장 현대화 시설인 가락몰 1관과 …

[동아일보] 먹거리+IT 반달소프트, 이봉학 대표 더 보기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농업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봉학 반달소프트 대표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배어 있었다. 농업에 최신 I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으로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스타트업의 포부다. 주력으로 내세운 것은 아직은 낯선 ‘곤충 스마트팜’. 미래 식량으로 부상하기 시작한 식용 곤충의 사육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원격으로 관리하는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것이다. 23일 이 대표는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

[아시아경제] 식용곤충 대량생산 스마트팜, 해외시장 도전 더 보기 »